롯데건설·한수원, 코로나 마스크 1만장 파키스탄 지원

전달식 후 수력 발전 사업 논의

 

[더구루=홍성환 기자] 롯데건설, 한국수력원자력이 파키스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마스크를 전달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 한수원, 한국남동발전 등은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州) 정부에 세탁해 재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기부했다.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히마야툴라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에너지 장관과 곽성규 대사를 비롯해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달식에 이어 우리 기업이 파키스탄에서 추진하는 수력 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롯데건설과 한수원은 파키스탄 아트무쾀 수력 발전 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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