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체코전력공사(CEZ)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두코바니·테멜린 원전의 내진성능 점검을 맡겼다.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규 원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체코전력공사(CEZ)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두코바니·테멜린 원전의 내진성능 점검을 맡겼다.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규 원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이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 기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기도 했다. 중국이 전고체배터리를 선점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가운데 미국, 유럽, 한국 기업들도 상용화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와 독립 발전사 탈렌에너지가 미 동부 지역 SMR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 엑스에너지와 협력 중인 국내 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