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공유오피스 위워크도 러시아 엑소더스 동참…"현지 사업 매각"

러시아 사업 지속 뜻 밝힌지 일주일 만에 철수 결정
글로벌 기업 러시아 사업 중단 행렬 이어져

 

[더구루=홍성환 기자] 세계 최대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WeWork)가 러시아 사업을 매각하기로 했다. 러시아 사업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힌 지 일주일 만에 입장을 뒤집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러시아 탈출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위워크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결국 이에 동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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