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파트너' 칸풀 넥스트, 스웨덴 첫 SMR 건설 신청서 제출

발데마르스비크에 초기 4~6기 경수로형 SMR 배치
하반기 추가 신청서 제출 예정

 

[더구루=오소영 기자] 스웨덴 민간 원자력 전력회사 칸풀 넥스트(Karnfull Next AB)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 현지 정부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며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스웨덴 남부에 최대 6기를 설치해 청정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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