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시아 제재 무용론 고개…가즈프롬, 세르비아와 천연가스 공급 논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제재 동참 안해
에너지 동맹 끈끈…하루 600만㎥ 수입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르비아가 러시아 국영 가스 수출 업체 가즈프롬과 계약을 갱신하고 천연가스를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이 러시아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나 세르비아는 오히려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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