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쿠웨이트가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응해 대공 방어망 확충에 나섰다. 미국으로부터 차세대 레이더를 비롯해 80억 달러(약 12조원) 상당 무기체계를 주문했고 다른 국가와의 물밑 협상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한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를 비롯해 중동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K-방산' 무기체계를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쿠웨이트가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응해 대공 방어망 확충에 나섰다. 미국으로부터 차세대 레이더를 비롯해 80억 달러(약 12조원) 상당 무기체계를 주문했고 다른 국가와의 물밑 협상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한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를 비롯해 중동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K-방산' 무기체계를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파키스탄이 중국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차세대 초음속 순항 미사일(SSCM) '파타-3(Fatah-3)'를 공개했다. 파키스탄의 파타-3 공개에 대해 인도 '브라모스(BrahMos)'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의 차세대 단거리 요격 미사일(NGSRI)인 '쿼드스타(QuadStar)'가 비행 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록히드마틴은 쿼드스타를 앞세워 수십 년간 미국 육군의 단거리 방공망을 담당해온 'FIM-92 스팅어(Stinger)'를 대체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