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퀄컴과 미디어텍이 차세대 반도체 위탁 생산 파트너사로 TSMC를 낙점했다. TSMC의 3나노미터(nm) 2세대 공정을 사용, 퀄컴 고객사인 삼성전자 등이 또 한번의 스마트폰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퀄컴과 미디어텍이 차세대 반도체 위탁 생산 파트너사로 TSMC를 낙점했다. TSMC의 3나노미터(nm) 2세대 공정을 사용, 퀄컴 고객사인 삼성전자 등이 또 한번의 스마트폰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유럽연합(EU)이 2027년 새로운 배터리 규정을 시행한다. 이에 최신 스마트폰에 다시금 '탈착식 배터리'가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탈착식 배터리 적용 주장에 대해 관심을 끌기 위해 규정을 과도하게 해석한 것이라며, 스마트폰이 완전히 재설계되는 극단적인 변화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즈(Redwood Materials, 이하 레드우드)가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전체 인력 5%를 해고한 지 6개월여만이다. 레드우드는 이번 구조조정으로 확보한 자금을 에너지 저장 장치(ESS) 부문 사업을 확장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