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민관 합동 배터리 연합체 출범…'포스코·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합류

프랑스 배터리(France Batterie) 협회 참여
프롤로지움, 프랑스에서 기가팩토리 건설중…생산능력 확대

 

[더구루=길소연 기자] 프랑스가 민관합동 배터리 기구를 출범한다. 포스코와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가 합류한다. 프랑스에 기가팩토리를 건설 중인 프롤로지움이 배터리 협회에 참여해 프랑스 배터리 주권 확보와 재산업화, 탈탄소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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