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수소전기트럭 제조업체 하이존모터스(Hyzon Motors)가 투자자에게 거짓 정보를 제공한 데 대해 약 340억원의 벌금을 내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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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길소연 기자] 씨에스윈드와 세아윈드의 해상풍력 발전 공급망으로 구축된 영국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지분 매각으로 투자 부담을 줄인다. 덴마크 재생에너지 기업 오스테드는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해상풍력단지의 지분을 매각해 재무건전성과 유연성을 확보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캐나다 양자컴퓨터 기업 포토닉(Photonic)에 투자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30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에 약 110조원을 투입하기로 한 만큼 현대건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기업이 정보 제공 요청서(RFI)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요청서를 냈다. 다른 기업은 △웨스팅 하우스 △GE히타치 뉴클리어 △홀텍 인터내셔널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롤스로이스SMR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캔두에너지 등이다. 원전 유치에 관심을 보인 지역으로는 △브룸 카운티 △제퍼슨 카운티 △오스위고 카운티 △스카일러 카운티 △세인트로렌스 카운티 △웨인 카운티 △던커크시 △RED-로체스터 등 총 8곳이다. NYPA은 요청서를 검토한 이후 이를 바탕으로 원전 사업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저스틴 드리스콜 NYPA 최고경영자(CEO)는 "뉴욕주 북부 지역에 첨단 원전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 사업은 뉴욕주 전력망의 신뢰성과 복원력을 강화하고 지역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과 카자흐스탄이 소형모듈원전(SMR) 민간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