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 '슈퍼차저'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5000개소를 돌파했다. 연말 이곳에서 동시 충전 가능한 전기차 수는 5만 대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제너럴 모터스(GM)와 포드 등 미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테슬라 충전 방식을 충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테슬라의 글로벌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점쳐진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 '슈퍼차저'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5000개소를 돌파했다. 연말 이곳에서 동시 충전 가능한 전기차 수는 5만 대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제너럴 모터스(GM)와 포드 등 미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테슬라 충전 방식을 충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테슬라의 글로벌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점쳐진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로봇기업 유닉스AI(UniX AI, 优理奇)가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를 실제 가정에서 테스트해 성능을 입증해냈다. 유닉스AI는 이번 실험을 통해 가정용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대가 공식화될 것이라고 소개하며 미국과 유럽, 중동을 주요 타켓으로 삼고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배터리와 태양광 업계 경영진이 과잉 생산으로 업계 전망이 불투명해지자 정부 차원의 규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중동 분쟁으로 재생 에너지 제품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통제되지 않은 과잉 생산이 수익을 압박하고 산업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규제 당국의 개입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