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포드가 자사 대표 엠블럼을 지칭하는 '블루오벌'(Blue Oval)을 전기차 상표로 출원했다. 글로벌 전동화 전환 추세에 따라 블루오벌을 대표 상징으로 앞세워 전기차 사업의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포드가 자사 대표 엠블럼을 지칭하는 '블루오벌'(Blue Oval)을 전기차 상표로 출원했다. 글로벌 전동화 전환 추세에 따라 블루오벌을 대표 상징으로 앞세워 전기차 사업의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산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가 참여하는 '바로사-칼디타 해상가스전(이하 바로사 가스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바유운단 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의 투자 확정 시점을 내년 하반기로 제시했다. 당초 계획보다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되며 향후 산토스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전체의 속도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완성차 기업 BMW와 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이 유럽 배터리 규제에 공동 대응한다. 양사는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한다. BMW는 CATL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 현지화 전략을 펼쳐 판매량 회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