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논문을 정면 반박했다. 잘못된 가정에 근거해 SMR이 더 많은 사용후핵연료를 발생시킨다는 결과에 이르렀다며 논문을 실은 미 국립과학원 회보(PANS)의 수정을 촉구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논문을 정면 반박했다. 잘못된 가정에 근거해 SMR이 더 많은 사용후핵연료를 발생시킨다는 결과에 이르렀다며 논문을 실은 미 국립과학원 회보(PANS)의 수정을 촉구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글로벌 화학 전문 기업 케무어스(Chemours)가 핵심 사업 부문인 티타늄 기술의 수장으로 KCC의 실리콘 자회사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즈(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이하 모멘티브) 출신 베테랑을 영입했다. 글로벌 이산화티타늄(TiO₂)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검증된 운영 혁신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해 수익성 제고와 함께 '패스웨이 투 쓰라이브(Pathway to Thrive)'로 불리는 기업 가치 제고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 산하 애니메이션 프로듀스 기업 '애니플렉스(Aniplex)'가 유력 제작사인 '에그펌(EGG FIRM)'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소니의 애니메이션 시장 지배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