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파운드리 선불금 90억 달러 지출…TSMC 물량 확보 전쟁

사상 최대 규모…전년比 254% 증가

 

[더구루=정예린 기자] 엔비디아가 파운드리(위탁생산) 물량 확보를 위해 올해 90억 달러(약 10조7460억원)를 투입, 사상 최대 규모 선불금을 지불했다. 연내 출시 예정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지포스 RTX40 시리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TSMC에 거액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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