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캐서린 우드)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였다. SK에코플랜트가 투자한 블룸에너지를 비롯해 테슬라, 엔비디아 등을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캐서린 우드)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였다. SK에코플랜트가 투자한 블룸에너지를 비롯해 테슬라, 엔비디아 등을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독일 광자(포토닉) 기반 인공지능(AI) 프로세서 개발사 '큐.앤트(Q.ANT)'가 미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핵심 수요처인 북미 데이터센터·AI 인프라에 직접 대응 기반을 구축하면서 에너지 효율 컴퓨팅 솔루션 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로봇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로 '기술적 과시'가 아닌 '현장의 신뢰'를 꼽았다.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안전과 가동률을 보장하는 로봇만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