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글로벌 서비스, 내달 4일 출시

구글플레이 126개국, 앱스토어 149개국 출시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의 모바일 오픈필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글로벌 서비스가 3월 4일 출시된다. 

 

넷마블은 22일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당초 예정이던 18일보다 2주 앞당겨진 4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iOS 149개국, 안드로이드 126개국에서 출시된다. 

 

넷마블은 지난 1월 28일(현지시간)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글로벌 서비스의 사전등록을 진행해왔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유저는 게임 내 재화인 '블랙 크리스탈' 1000개, 안드로이드 유저는 프리미엄 수호령 '루미', 앱스토어 유저는 '스파키'를 받을 수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인기 PC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IP를 기반한 모바일 오픈필드 MMO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 독특한 무협 세계관이 합쳐져 큰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은 지난해 5월 14일 동남아를 비롯해 아시아 24개국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글로벌 서비스'에는 검사, 역사, 권사, 기공사, 소환사 등 5가지 클래스가 먼저 서비스 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기존 아시아 버전에서 캐주얼성을 높여 초기 적응 난이도도 낮출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은 2021년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외에도 '제2의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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