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는 청소년들이 코딩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장으로 성장했다. 지난 2016년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라는 슬로건으로 문을 연 NYPC는 넥슨의 다양한 게임 IP를 활용한 창의적인 문제와 시뮬레이터 기반의 인터랙티브 문제를 도입해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도 흥미를 가지고 쉽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2017년 이후부터는 매년 4000명 이상이 예선에 참가하며 10년간 누적 참가자 4만여 명, 본선 진출자 673명, 수상자 193명을 기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코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NYPC, 코딩 문화의 지평을 넓혀온 10년의 여정 30일 넥슨에 따르면 NYPC의 가장 큰 힘은 코딩을 둘러싼 환경을 넓혀온 10년간의 경험이다. 대회 초창기 넥슨은 프로그램 자체를 넘어 코딩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NYPC 토크콘서트’를 시작했다. 2017년부터 5년간 연속으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며 최신 기술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비전을 전하고자 한 선한 취지 덕분에 2020년에는 이틀 동안 3800여 명이 사전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더구루=홍성일 기자] 2025년 한국 게임시장에서는 'AAA급 PC·콘솔 게임 개발'과 '똘똘한 IP(지식재산권) 확보'가 트렌드였다. 그동안 매출 성장을 이끌었던 내수 모바일 게임 시장이 정체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한국 국민의 게임 이용률은 전년대비 9.7%p 감소한 50.2%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2022년 74.4%까지 늘어났던 게임 이용률은 연평균 6.8%p씩 줄어들며 50%를 간신히 넘기는 성적표를 거뒀다. 플랫폼 별로는 모바일 게임 이용률이 89.1%로 여전히 가장 높았지만 전년대비 2.6%p가 하락했다. 반면 PC게임 이용률은 58.1%로 4.3%p, 콘솔게임은 28.6%로 1.9%p 높아져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2025년 한국 게임시장에서는 콘솔 확장이 트렌드가 됐다. 모바일 게임 시장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콘솔, PC게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해외 시장 진출 중요성이 커지면서 AAA급 게임 개발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았
◇넷마블 넷마블이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GRAND CROSS)'에서 신년 페스티벌 업데이트 및 777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듀얼 영웅 '[황혼의 맹세] 멀린&에스카노르'가 추가됐다. 적군을 단일 공격으로 처치할 시 남은 모든 적군에게 최종 피해량의 일정 비율만큼 추가 피해를 주고, 적군을 처치하거나 아군 영웅이 사망 시 강화된 공격력과 생명력 보호 효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강력한 면모를 구현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777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6년 6월까지 7개월동안 이어지는 일곱 개의 대죄 7주년 기념 7가지 특전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다이아 100개 보상과 소환 더블 마일리지, 100회 리트라이 소환, 특별 쿠폰 보상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매 월 새로운 혜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먼저 28일동안 다이아 최대 300개를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년 1월 1일 새해부터 시작되는 리오네스 로열 출석 이벤트에서는 첫 태생 UR 등급 영웅이었던 [시대의 종언] 마신왕 멜리오다스와 멜리오다스의
◇크래프톤 크래프톤이 네이버,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최대 1조원 규모의 아시아 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명칭은 ‘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유니콘 그로쓰 펀드’(KRAFTON-NAVER-MIRAEASSET Unicorn Growth Investment Fund, 이하 유니콘 그로쓰 펀드)다. 유니콘 그로쓰 펀드는 한국·인도 등 아시아 주요 기술기업에 투자하는 대형 펀드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춘 국가로, AI, 핀테크, 콘텐츠,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높은 성장성과 시장성, 그리고 기술 역량이 조화를 이루는 유망 투자처로 평가된다. 이번 펀드는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공동으로 조성한 ‘아시아 그로쓰 펀드(Asia Growth Equity Fund)’의 후속이다. 해당 펀드는 과거 인도 1위 푸드 딜리버리·퀵커머스 플랫폼 조마토(Zomato)와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 등 유니콘 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펀드에는 인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누적 2억 달러(한화 약 2,950억 원)이상을 투자해 온 크래프
◇넥슨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글로벌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Best Multiplayer)’으로 선정됐다. ‘더 게임 어워드’는 전 세계 게임 전문가 및 미디어, 이용자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이다. 특히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은 온라인, 협동, 경쟁 플레이를 아울러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멀티플레이 경험을 선사한 게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글로벌 흥행을 거두거나 멀티플레이 방식 자체에 대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게임들이 선정돼 왔다. 신규 IP 패키지 게임이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에 후보로 선정된 것은 사상 최초다.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용자는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기계 생명체 '아크(ARC)'에 맞서고 다른 이용자와 협력 또는 경쟁하며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지난 10월 30일 출시 이후 12일 만에
[더구루=홍성일 기자] 11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넥슨의 '메이플키우기'가 매출 성장 부문에서 두각을 보였다. 13일 모바일 데이터조사기관 센서타워에 따르면 넥슨 메이플키우기는 매출 성장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미호요의 붕괴:스타레일이었으며 그 뒤를 스코플리의 포켓몬고,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 사이버에이전트의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가 이었다. 메이플키우기는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다. 지난달 6일 출시된 이후 메이플스토리의 친숙한 세계관과 방치형RPG의 편안한 게임성이 결합돼 양대마켓에서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센서타워는 "메이플스토리라는 글로벌 IP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최신 모바일 트렌드인 방치형 요소를 결합해 아시아와 서구권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며 "정교한 수익화 전략과 IP 파워가 결합돼 글로벌 이용자들의 지갑을 열어냈다"고 평가했다. 전체 매출 순위에서는 중국 게임의 강세가 이어졌다. 11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1위 게임은 펀플라이의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었다. 2위는 센추리게임즈의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3위는 스코플리의 '모노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전 세계 게임 시장이 '모바일의 확장성'과 'PC·콘솔의 프리미엄 경험'을 양대축으로 재편되고 있다. 국내 게임 시장에서도 모바일 부문이 성장 정체를 겪으면서, 이들 생태계를 연결하는 '크로스 플랫폼' 전략이 필수가 되고 있다. 7일 모바일 데이터분석 기업 센서타워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520억 건의 다운로드와 820억 달러(약 120조6800억원)의 인앱결제 매출이 발생했다. PC·콘솔은 10억 건 이상의 판매와 120억 달러(약 17조6600억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센서타워는 모바일은 신규 유입의 핵심 엔진으로, PC·콘솔은 브랜드 가치와 고수익을 창출하는 프리미엄 시장으로 정의했다. 그러면서 모바일의 막대한 이용자 기반과 PC·콘솔의 높은 수익성을 결합하는 '크로스플랫폼'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외 주요 게임사들은 일찌감치 크로스플랫폼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일렉트로닉 아츠(EA)의 'EA 스포츠 FC' 시리즈는 컴패니언 앱(동반 앱)을 통해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않을 때도 팀을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심즈 모바일'처럼 PC·콘솔 원작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버전도
◇넥슨, 딜로퀘스트 설립 넥슨이 신규 개발 법인 딜로퀘스트를 설립했다. 딜로퀘스트는 넥슨코리아의 100% 자회사로, 넥슨이 보유한 지식재산권(IP)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 역량을 집중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환경을 마련하고 신작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넥슨코리아 김종율 퍼블리싱라이브본부 부본부장이 선임됐다. 김종율 대표는 2008년 넥슨에 입사해 크레이지아케이드비엔비, 버블파이터, 마영전, 메이플스토리2 등의 해외 서비스 및 퍼블리싱을 진행하였고, 바람의나라: 연, 프라시아전기 등 프로젝트의 라이브 퍼블리싱 총괄을 맡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김종율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작의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신규 법인 딜로퀘스트에는 이태성 총괄디렉터(개발 총괄 부사장)를 주축으로 핵심 개발 인력이 다수 합류한다. 또한 2026년 중 공개 채용을 통해 개발팀의 규모를 확대하며 신작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율 대표는 “새로운 개발 법인에서 넥슨의 개발 역량을 집중하여 많은 유저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작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브시스터즈 美 트렌딩 토픽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이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면서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콘솔 게임'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내년에는 국내 게임사들의 콘솔 기대작이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어서 외연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 '붉은사막'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넷마블 '이블베인' △엔씨소프트 '신더시티' △넥슨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국내 게임사들의 콘솔게임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게임의 경우 내년 출시를 확정지으며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내년 3월 20일 출시를 확정지었다. 트리플 A급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붉은사막은 2018년부터 개발되기 시작해 7년 이상 개발되고 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 자체 게임엔진인 '블랙스페이스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광활한 필드와 화려한 전투, 높은 그래픽 등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엔씨소프트도 내년 출시를 목표로 신더시티와 타임 테이커즈 개발에 역량을 쏟아붙고 있으며 크래프톤도 서브노티카2를 개발하고 있다. 그동안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집중해 왔던 넷마블도 내년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이블베인
◇넷마블 넷마블이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의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2025 세븐나이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븐나이츠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14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되며, 행사 참석을 원하는 이용자는 오는 30일까지 게임 내 공지사항에 게시된 설문조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00명 이용자에게 멤버십 코드를 전달하며, 멤버십 코드를 입력해 티켓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프닝 무대 △세븐나이츠 코스프레쇼 △성우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세븐나이츠 리버스 개발진이 등장해 게임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 세븐나이츠 IP(지식재산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과 포토존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설치돼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굿즈샵에서는 △키캡 △장패드 △아크릴 피규어 △아크릴 코롯토 등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한정판 굿즈와 기존 세븐나이츠 IP 굿즈들이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일부 상품 구매 시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스튬도 증정한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PC 다중접속역할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PUBG 모바일(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글로벌 프로젝트 '펍지 유나이티드(PUBG UNITED)'를 개최했다. 크래프톤은 펍지 유나이티드를 통해 그동안 축적된 e스포츠의 노하우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고,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27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24일부터 태국 방콕 시암(Siam) 일대에서 펍지 유나이티드가 개최되고 있다. 펍지 유나이티드는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펍지 유나이티드는 'One Stage, One Vision, One Community'를 슬로건을 내걸고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e스포츠 대회를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과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 이하 PMGC)'이 함께 개최된다. 펍지 유나이티드 2025는 태국 방콕 중심가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를 출시했다. 2008년 '아이온' 출시 이후 17년만에 후속작에 출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엔씨 뿐 아니라 최근 넥슨, 넷마블 등도 과거 인기를 끌었던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이에 기존 IP 파워를 이용한 효과적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19일 아이온2를 한국과 대만에서 출시했다. 아이온2는 출시 직후 이용자가 몰리며 접속 오류 등이 발생했다. 엔씨는 출시 당일 긴급 라이브를 열고 이를 사과했다. 아이온2는 출시 직후 빠르게 이용자를 확대했다. 실제로 20일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순위 6위에 랭크됐다. 전체 점유율은 3.63%, RPG 장르 부문 점유율은 10.03%였다. 매출도 출시 이틀만에 100억원을 넘어섰다. 엔씨는 21일 출시 직후 평균 일일활성이용자(DAU)는 150만명 이상이며, 전체 결제의 90%가 PC에서 이뤄지고 있어 모바일 매출 순위는 낮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1일 기준 아이온2의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는 37위였다. 아이온2의 초기 흥행 성적은 원작 IP 파워가 반영된 수치로 평가
[더구루=김예지 기자] 이스라엘의 인지 레이더(Perception Radar) 선도 기업 아르베 로보틱스(Arbe Robotics, 이하 아르베)가 중국 국영 자동차 제조사와 손잡고 레벨 4(L4)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기술 확보에 사활을 건 가운데, 아르베의 독보적인 레이더 기술이 중국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테슬라의 전기트럭 세미(Semi)가 1.2메가와트(MW)의 초고속 충전 능력을 입증하며 대량 생산에 속도를 낸다. 초고속 충전 기술 현실화로 9년의 긴 기다림 끝에 양산이 목전에 다다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