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5일간 '스팀'서 무료 플레이 가능"…구매 시 반값할인

PUBG  모바일도 6월 초 업데이트로 '사녹 어드벤쳐 추가'

[더구루=홍성일 기자]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를 내달 초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PUBG는 오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스팀에서 배틀그라운드를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단 이번 무료플레이는 해당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으로 이 기간 이후에는 게임을 구매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다. 

 

이에 PUBG측은 이 기간동안 게임 타이틀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반값할인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PUBG는 최근 배틀그라운드에 경쟁전 시스템을 도입하며 다시금 플레이어들의 수를 확대하려하고 있다. 

 

PUBG는 '치팅 프로그램(핵)' 사용자들로 인해 일반 유저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안티 치트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경쟁전에 전화번호 인증을 포함시키는 등 '치팅 프로그램'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PUBG는 PC버전 외에도 모바일 버전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앞두고 있다. 

 

오는 6월 1일 PUBG 모바일에 정글 어드벤처 모드를 추가한다. 

 

정글 어드벤처 모드는 사녹 맵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며 사녹 맵에서 클래식 매치를 플레이할 때 무작위로 해당 모드로 전환된다. 

 

정글 언드벤처 모드에는 열기구와 정글 과일, 토템 등이 추가된다. 

 

열기구는 위아래로만 움직일 수 있으며 높은 곳에서 적을 탐지할 수 있어 새로운 전략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열기구에서 뛰어내리면 낙하산을 사용할 수도 있다. 

 

정글 과일은 섭취시 '긍정적인 효과' 혹은 '부정적인 효과'가 무작위로 캐릭터에 적용되며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총을 쏘는 적을 확인할 수 있는 효과', '보급의 위치를 알 수 있는 효과', '현기증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템은 상호작용시 엄폐물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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