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가속화…연방자금·규제완화 적극 지원

미국 정부, 홀텍인터내셔널 원전 재가동에 32억 달러 보조금 지원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연방 자금 지원과 규제 완화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가속화하고 있다. 데이터 센터와 공장 수요 급증, AI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으로 원자력 에너지의 중요성이 재조명되면서 정부와 민간 모두 재가동과 신규 건설을 추진 중이다. 오는 2050년까지 미국의 원전 규모를 현재 97기가와트(GW)에서 4배(400GW)로 확대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르네상스' 구상이 빨라진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