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전고체 배터리 기업 인수…차세대 기술 경쟁력·양산 체제 확보

7월 1일부로 카나데비아 전고체 리튬이온 배터리 사업 인수
대량 생산 체계 구축해 전기차 시장 경쟁력 강화

 

[더구루=길소연 기자] 일본 자동차 제조사 스즈키가 전고체 배터리 사업을 인수하며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전고체 배터리 개발사의 사업을 인수하며 전기차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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