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우스8, 차세대 전해질 활용한 배터리 '첫 선'

美 배터리 컨퍼런스 'AABC'서 부스 열어
독자 개발한 액화가스 전해질 적용…추위·화재 리스크에 강해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사우스8 테크놀로지스(South 8 Technologies, 이하 사우스8)가 액화가스 전해질로 만든 배터리 셀을 처음 선보였다. 안전성과 성능 모두 잡아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 공급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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