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자체 충돌실험실 '크래시랩' 최초 공개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자체 충돌 실험실을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는 유튜브를 통해 자체 충돌실험실 '크래시 랩'의 모습을 담은 게재했다.

 

영상은 테슬라 모델3가 벽과 정면충돌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크래시 랩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차를 가속할 수 있는 긴 복도와 차를 끄는 레일 등의 시설도 보여준다. 

 

 

충돌하는 영상에 그래픽으로 차량 내부 프레임이 어떻게 탑승자들을 보호하게 되는지 설명한다. 

 

또한 충돌 실험 이후 실험 차량을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는 엔지니어들의 모습도 그려진다. 

 

이번 영상은 테슬라의 안정성이 세계 곳곳의 기관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기념으로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의 모델3는 미국, 유럽, 호주 신차안전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에서도 최고 평가를 받았다. 

 

테슬라는 영상을 통해 "크래시랩의 엔지니어들이 하는 작업은 테슬라의 자동차가 안전한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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