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퀄컴이 중저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스냅드래곤 7+ 1세대'를 개발하고 있다. '트라이 클러스터‘(Tri-Cluster) 구조를 적용하고 TSMC의 4나노미터(㎚·10억분의 1m)에서 생산한다. 발열과 성능을 개선해 대만 미디어텍과의 경쟁에서 승부수를 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퀄컴이 중저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스냅드래곤 7+ 1세대'를 개발하고 있다. '트라이 클러스터‘(Tri-Cluster) 구조를 적용하고 TSMC의 4나노미터(㎚·10억분의 1m)에서 생산한다. 발열과 성능을 개선해 대만 미디어텍과의 경쟁에서 승부수를 본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ZF가 전기 모빌리티로의 급격한 전환 대신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기술을 아우르는 '유연한 구동 전략'을 통해 재무 위기 극복에 나섰다. 전략적 유연성 확보를 통해 고금리 환경 속에서 누적된 막대한 부채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적격 등급 회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 배터리 스타트업 도넛랩(Donut Lab)이 국책 연구기관과 손잡고 자사 전고체배터리 기술에 대한 검증에 나섰다. 도넛랩은 이번 검증을 통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논란에 응수하고,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임을 입증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