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19세기 풍경화 대가 터너 작품 NFT로 판매

로버트 와일리 로이드 기증 컬렉션으로 제작 
프랑스 NFT 플랫폼 '라콜렉션'과 협력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 대영박물관이 19세기 영국 풍경화의 대가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MW Turner)의 작품을 NFT(대체불가토큰)으로 판매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