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가 지난해 12월 출시한 테슬라 사이버휘슬(Tesla Cyberwhistle)이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완판됐다. 인기에 힘입어 모조품까지 등장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가 지난해 12월 출시한 테슬라 사이버휘슬(Tesla Cyberwhistle)이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완판됐다. 인기에 힘입어 모조품까지 등장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핵심 부품을 공급받은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 자회사 '이브 에어 모빌리티(Eve Air Mobility, 이하 EAM)'가 실물 크기의 eVTOL 시제품으로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번 비행으로 비행의 핵심 요소 유효성을 검증한 EAM은 기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비행 시험 단계로 진입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테네시주 데이터센터에 테슬라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메가팩'을 추가로 설치한다. xAI는 현재 테네시주에서만 2GW(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는만큼 메가팩 추가 설치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완성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