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11월 日 온에어…CJ ENM 재팬 편성

7월에 이어 두 번째 유퀴즈 방영…한국 연예인 특집
CJ ENM 드라마·예능 통해 'K-컨텐츠 열풍' 주도

 

[더구루=김다정 기자] 국민 MC 유재석을 앞세운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다시 한 번 일본 방영을 결정하며 한류 확산을 주도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 재팬은 오는 11월 일본 'Mnet' 채널과 일본 최초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영상서비스(OTT)인 'Mnet Smart'를 통해 유퀴즈를 방영한다.

 

tvN 대표 장수 예능으로 자리 잡은 유퀴즈는 게스트로 출연하는 일명 ‘자기님’들이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그 속에 담긴 의미 있는 메시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길거리 토크&퀴즈 프로그램이다.

 

CJ ENM 재팬은 앞서 지난 7월에도 매주 수요일마다 6회 이상 일본에 방영한 바 있다. <본보 2021년 5월 22일자 참고 '유퀴즈' 日 최초 방송…CJ ENM, 퀴즈 예능으로 한류 확산 주도>

 

오는 11월에는 국내 인기스타들이 출연한 유퀴즈 편이 방영된다. 먼저 11월 2일 ‘연반인’ 재재가 출연한 51화를 시작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특집(56회) △개그맨 특집(62회) △영화배우 진기주 씨가 출연한 ‘이직의 기술’ 특집(97회) 등이 방영된다.

 

CJ ENM은 국내의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일본에 수출하면서 한국 컨텐츠의 위력을 과시해왔다. 그동안 tvN 예능 프로그램 '여름방학',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Mnet의 고교생 랩 대항전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3' 등을 방영했다. 이달에는 이승기 주연 드라마 '마우스'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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