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유럽 스튜디어 정식 오픈…"내년까지 개발인력 추가 확충"

스페인법인 7월 설립…35명 개발자 근무 

 

[더구루=홍성일 기자] 유럽 게임시장 공략 거점인 스마일게이트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튜디어가 정식 오픈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내년까지 개발인력을 대거 늘릴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페인 바르셀로나 법인은 25일(현지시간)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7월 설립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페인 바르셀로나 법인은 스마일게이트의 해외 첫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 X 등 콘솔을 메인으로 하는 초대형(AAA)급 게임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마일게이트는 본격적으로 AAA급 게임을 만들기 위해 락스타, 유비, 크라이텍 등 글로벌 게임 개발사 출신 개발자들을 모았다. 현재 직원 규모 35명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법인을 2021년까지 대대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사무실 이전 계획도 이미 마련해뒀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바르셀로나 법인은 스마일게이트의 새로운 AAA급 게임을 만드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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