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광업협회 리튬 수출세 폐지 촉구...포스코 '미소'

살타주 광업협회장 "리튬, 4.5% 부과되는 거의 유일한 광물"
아르헨티나 광업 활성화 정책 기조와 배치…'아르헨티나 공장 보유' 포스코 혜택 전망

 

[더구루=오소영 기자] 아르헨티나 광업협회가 리튬 수출세 폐지를 촉구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아르헨티나산 리튬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수출세 철폐가 현실화될 경우 현지에서 리튬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포스코홀딩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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