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의료기기 업체 메드트로닉(Medtronic)이 개발한 천골신경조절술(Sacral Neuromodulation·SNM) 기기가 미국에서 쓰일 수 있게 됐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술업체 메드트로닉(Medtronic)이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DPN) 통증 치료를 위해 개발한 신경자극기가 미국 당국의 승인을 획득했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메드트로닉 캘리포니아 시설 품질에 대한 경고를 발행했다. 이는 메드트로닉의 인슐린펌프 '미니메드600(MiniMed 600)'과 '미니메드508(MiniMed 508)'를 리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메드트로닉이 차세대 당뇨병 기술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에 속도를 낸다. 이르면 내년 4월 전에 승인이 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드트로닉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열린 2분기 실적발표에서 “이번 회계연도에 차세대 인슐린 펌프 및 센서에 대한 주요 규제 조치를 예상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의 회계연도는 내년 4월 말에 마감된다. 지오프 마르타 메드트로닉 회장은 “연속 혈당측정기(CGM)용 가디언4(Guardian 4) 센서가 탑재된 ‘미니메드 780G’(MiniMed 780G) 인슐린 펌프 시스템이 FDA 승인을 받으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드트로닉에 따르면 현재 미니메드 780G 인슐린 펌프는 FDA의 적극적인 검토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이 미국에서 상용화 될 경우 일상적인 당뇨병 관리의 부담을 해결하고, 사상 처음으로 환자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잘 통제된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가디언3(Guardian 3) 센서에서 업그레이드된 가디언4를 통해 기존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는 게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셀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며 시장 전반에서 가격 인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리튬 가격 반등과 대형 셀 전환, 글로벌 ESS 수요 확대가 맞물리면서 장기간 이어졌던 가격 하락세가 멈추고 공급망 전반의 가격 구조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이스라엘제 드론 대응 시스템 도입을 제안받아 검토하고 있다. 이스라엘측은 해당 시스템이 드론 자체를 탈취해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즉각 배치가 가능해 이란 드론으로부터 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