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연춘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중소형 외식 고객사의 대외 홍보를 돕는 PR 솔루션 ‘맛있는 동행’을 통해 지원한 고객사가 지난 3년간 50곳을 넘어섰다. 프랜차이즈 고객사 가맹점 수 기준으로는 3300여 점포에 이른다. 16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맛있는 동행은 대외 홍보가 필요한 식자재 고객사를 위해 홍보 콘텐츠 제작과 노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사의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알려 사업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의 언론홍보 역량을 활용해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강점을 살린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를 언론보도와 SNS 콘텐츠를 통해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콘텐츠에는 브랜드 스토리나 창업 배경, 대표 메뉴, 가맹 시스템 특장점 등 사업 경쟁력을 담는 한편, CJ프레시웨이와의 협업을 통한 사업 시너지 요소도 함께 소개한다. 지난해에는 △감성커피 △면식당 △석암생소금구이 △슬로우캘리 △편백회관 등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비롯해 지역 기반 소규모 사업장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며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넓혔다. 프로그램 성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참여 고객사의 재계약률은 90%로 집계됐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
[더구루=진유진 기자]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미국 소비자와 미디어 평가에서 연이어 주목을 받으며 북미 베이커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일리노이주 에반스턴 매장이 지역 전문 매체 선정 '최고의 한 입'에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15일 에반스턴 비영리 지역 언론사 '에반스턴 라운드테이블(Evanston RoundTable)'에 따르면 파리바게뜨 '스트로베리 슈프림 크루아상'이 '2025년 에반스턴 최고의 한 입 15선(15 Best Bites of 2025)'에 선정됐다. 매체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크림으로 채워진 독창적 페이스트리로, 새로 문을 연 매장의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라운드테이블은 매년 지역 외식업계를 대상으로 최고의 메뉴 15개를 선정한다. 파리바게뜨는 △셀틱 낫(Celtic Knot) △프레즈 브레드(Fred’s Bread) △더 그래듀에이트 홈스테드 룸(The Graduate Homestead Room) 등 현지 식당과 함께 목록에 올랐다. 미국 베이커리 시장은 고급 페이스트리·프리미엄 커피 수요 증가와 디저트 문화 확산 등으로 경쟁이 치열한 구조다. 로컬 중심 시장임에도 파리바게뜨가 현지인으로부
[더구루=진유진 기자] 대상이 뉴질랜드에서 영업 인력을 추가 채용하며 오세아나이 영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번 채용은 한인 마켓을 넘어 현지 대형 마트 등 로컬 판로 개척을 위한 영업조직 구축 차원으로, 호주에 이어 뉴질랜드까지 사업 무대를 넓히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대상 호주법인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 북쇼어를 중심으로 활동할 영업사원 채용 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B2B·B2C 채널 대상 영업 활동 △신규 거래처 발굴 △기존 고객 관리 등이다. 영업·마케팅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모션 수행과 매출·시장 데이터 분석까지 담당하게 된다. 대상은 지난 2023년 10월 호주법인을 설립한 이후 김치·발효식품 등 K-푸드 수요 증가에 발맞춰 현지 한인 마켓과 로컬 유통채널을 동시에 공략해왔다. 지난해 8월에도 뉴질랜드 영업직 채용을 진행한 바 있어 2년 연속 영업 인력을 보강하는 셈이다. 회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현지 고객 접점을 넓히고, 오세아니아 전역을 잇는 유통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뉴질랜드는 K-푸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현지 유통망이 발달해 있고 소비자층도 확장되는 추세여서 국내
[더구루=진유진 기자] 컬리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출시 당시 3개 제품군으로 시작한 차려낸 브랜드는 현재 24개 제품으로 확대됐다. 컬리는 올해 1인 가구용 도시락과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추가해 총 70여 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5일 컬리에 따르면 차려낸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PB 제품이다.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것은 물론 국산 원재료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사골 미역국에는 국내산 한우 사태와 사골, 완도산 미역이 들어갔다. 비법 간장 양념 메추리알 장조림의 메추리알과 마늘, 양파도 국산 재료를 사용했다. 김치볶음밥도 국산 쌀과 김치, 건고추, 양파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고 인기 상품은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다. 햄과 소시지를 시중 부대찌개 제품보다 푸짐하게 구성했다. 국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와 국산 대파를 사용했고, 치즈와 사리면도 포함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차려낸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는 런칭 초반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5만여 개가 판매됐다. 정보우 컬리 HMR 그룹장은 "차려낸은 기본에 충실한
[더구루=진유진 기자] 농심이 연초부터 '너구리'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 대형 유통사 '이온'과 손잡고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며 지역 단위에서 고객 파고들기에 나선 모습이다. 일본 내 라면 시장 경쟁이 치열한 만큼, 현지화·체험·유통망 협업을 토대로 K-라면 영토 확장에 강드라이브를 건다는 계획이다. 14일 농심재팬에 따르면 이온큐슈가 오는 15~18일 큐슈 지역 이온·이온스타일 20개 점포에서 개최하는 '한국 페어'에 참여한다. 이온은 행사 기간 농심 제품을 포함한 한국 식품·코스메틱 등을 특별 코너에서 전시·판매하며, 농심은 너구리를 중심으로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이온모올 치쿠시노다. 이곳에는 너구리 특별 부스가 설치돼 자동 라면 조리기를 활용한 '순한 너구리' 등 농심 라면 무료 시식이 제공된다. 이온 상품권·너구리 세트 등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 맛보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비자 체류 시간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큐슈 지역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깝고 K-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지역으로, 식품 유통사들이 지속적으로 K-푸드 행사를 전개해 온 시장이다. 이
[더구루=이연춘 기자] 국내 최대 맛집 정보 플랫폼 ‘식신’이 월 350만 사용자의 축적된 빅데이터와 고도화된 AI 분석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26 식신 별 인증 맛집’ 5,996곳을 공식 발표했다. 식신은 2016년부터 10년 째 매년 별 인증 맛집을 발표하고 있으며, 미쉐린가이드, 블루리본서베이와 더불어 대한민국 미식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식신은 13일 맛과 인기, 만족도를 종합 평가하여 최상위 3스타부터 더테이블 등급까지 다양한 맛집을 엄선했다고 밝혔다. 별 등급은 각각 ▲3스타 레스토랑, 꼭 한 번 가야 하는 그 분야 최고의 레스토랑 ▲2스타 레스토랑, 지역에 방문하면 가봐야 할 그 분야의 최우수 레스토랑 ▲1스타 레스토랑, 인기 있고 추천할 만한 우수 레스토랑 ▲더 테이블 레스토랑,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레스토랑으로 나눴다. 올해는 총 5996곳의 식당이 별을 받았다. ‘3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된 식당은 73곳으로, 이스트, 기가스, 빈호, 본앤브레드, 농민백암순대, 우진해장국, 합천일류돼지국밥, 백화양곱창이 새롭게 진입했다. 691곳의 ‘2스타 레스토랑’으로는 샤콘느, 기와강, 마테르, 프레르, 후제, 강동원, 도량, 스시신카
[더구루=진유진 기자] 오리온이 베트남 생산기지에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며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구축 8개월 만에 약 28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며, 글로벌 제조업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13일 오리온 비나에 따르면 회사는 빈증성 벤깟 미푹2 산업단지 공장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오는 3월까지 3단계 로드맵으로 추진되며, 현재 1단계를 마무리한 상태다. 오리온 비나는 통합 관제실인 지능형 운영센터(IOC)를 중심으로 로봇 기반 자동화 설비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등을 도입했다.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측함으로써 공정 효율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생산성은 30% 증가했으며, 설비 가동 중단 시간은 68% 감소했다. 검사 비용은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에너지와 운영비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그 결과 초기 8개월간 창출된 경제적 효과는 단박에 약 1900만 달러(약 280억원)로 추산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리온의 베트남 사업 방향은 현지 제조업 전반의 전환 방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디야커피가 말레이시아 진출 1년 만에 현지 주요 커피 체인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매장 수는 아직 제한적이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한국식 메뉴 전략을 앞세워 브랜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 9일 말레이시아 라이프스타일 매체 '더스마트로컬(TheSmartLocal)'에 따르면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말 기준 현지 인기 커피 체인 14곳의 라떼를 대상으로 한 비교 평가에서 종합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스몰 사이즈 핫 라떼를 기준으로 △가격 △맛 △패키징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24년 쿠알라룸푸르 인근 위성도시 엘미나(Elmina)에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1호점을 열며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한국형 미니멀 인테리어와 넓은 좌석, 충분한 콘센트를 갖춘 공간 구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현재까지 단일 매장 운영에 머물면서 접근성 항목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다만 가격 경쟁력은 강점으로 부각됐다. 이디야 핫 라떼 가격은 9.5링깃으로, 현지 매체는 이를 동급 커피 체인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평가했다. 맛에 대해서는
[더구루=진유진 기자]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미국 텍사스를 거점으로 한 확장 전략을 가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규 매장 출점에 현지 생산·물류 인프라 구축이 병행되며, 북미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흐름이다. 텍사스가 매장 확대와 생산기지 구축이 동시에 이뤄지는 전략적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9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하이츠(The Heights)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현재 매장 공사 중으로, 오는 5월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매장은 유동 인구와 주거 수요가 모두 탄탄한 하이츠 핵심 상권에 들어선다. 약 82평 규모로, 실내 32석과 야외 파티오를 갖춘 동네형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다. 파리바게뜨는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매장 전략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매장이 문을 열면 파리바게뜨의 텍사스 내 매장 수는 17개로 늘어난다. 텍사스는 매장 확대와 생산기지 구축이 동시에 진행되는 지역으로, 회사의 북미 전략에서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텍사스에 건설 중인 제빵공장은 내년 1차 가동을 시작한 뒤 오는 2029년 최종 완공 목표다. 완공
[더구루=진유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패션·문화 브랜드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이 미국 주류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해 누적 판매량 1000만 캔을 기록한 하이볼 제품을 앞세워 경쟁이 치열한 미국 RTD(즉석 음용) 시장으로 영토 확장에 나섰다. K-팝 지식재산권(IP)가 단순 스타 마케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주류 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 운영사 부루구루에 따르면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은 최근 캘리포니아 일부 외식·주점 채널을 시작으로 미국 본토에서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향후 뉴욕과 뉴저지 등 동부 지역으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며, 미국 내 유통은 로스앤젤레스(LA) 기반 RTD 주류 브랜드 'LA 소주'가 맡는다. 현재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젠 코리안 바비큐 하우스, 백정, 대도식당, 박스 BBQ, 쿼터스 BBQ, K-팀 BBQ, 카페 블루, 겔라게차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 중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일부 세븐일레븐과 주류 소매점에서는 단품과 6캔 패키지로도 구매할 수 있다. 동부 지역에서는 뉴저지·뉴욕 소재 젠 코리안 바비큐 하우스와 뉴욕 코트 코리안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 강
[더구루=진유진 기자] 코웨이 코디 조직 내에서 2030 세대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자유로운 근무 방식과 성과 중심 보상 구조가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와 ‘시간 주권’을 중시하는 청년 세대의 가치관과 맞아떨어지면서, 기존 아르바이트나 고정형 일자리를 대체하는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코웨이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신규로 유입된 코디 가운데 2030 세대 비중은 평균 약 30%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기존 직업 선택의 틀에서 벗어나 코디 직무를 선택한 이들을 두고 “실속을 중시하는 스마트한 그룹”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30 세대가 코디 직무에 매력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성과 기반 수익 구조다. 코디는 정해진 시급이 아닌 활동량과 세일즈 성과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개인 역량과 노하우에 따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2030 세대의 강점도 코디 업무에서 두드러진다. 코웨이는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디지털 카탈로그, AR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툴을 제공하고 있는데, 젊은 코디들은 이를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모바일 기반으로
[더구루=진유진 기자] 스위스 식품 대기업 네슬레가 구토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박테리아 독소 우려로 영유아 분유에 대한 전 세계 자발적 리콜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건강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영유아 제품 특성상 소비자 신뢰와 유통 채널의 선제적 대응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되는 만큼 대응 방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전자·비야디(BYD)에 이어 구글까지 글로벌 기업들이 잇따라 파키스탄에서 생산·조립에 나서며 파키스탄이 새로운 '제조 거점' 국가로 주목받고 있다. 당국은 현지 생산 사례를 앞세워 외국인 투자 유치와 수출 기반을 확대, 산업 구조 전환을 통한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7일 파키스탄 내각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이날부터 사흘간 라호르에서 열리는 ITCN 아시아에 참가해 특별기술구역청(STZA) 주도의 국가 파빌리온을 운영한다. 특별투자촉진위원회(SIFC)의 지원 아래 마련된 이번 전시는 정부의 산업·투자 정책과 특별기술구역 운영 전략을 설명하는 공식 행사로 진행된다. ITCN 아시아는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연례 기술·정보통신 전시회다. 현지 기업뿐 아니라 해외 투자자와 글로벌 기술·제조 기업,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국가 파빌리온은 '파키스탄에서 제조', '파키스탄으로 구동', '기술 목적지로서의 파키스탄'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파키스탄에서 제조' 구역에서는 STZA가 지정한 구역 내에서 구글, 삼성전자, 비야디 등이 국내외 시장을 겨냥해 진행 중인 제조·조립 사례가 전시된다. 구글은 작년 1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최대 방산 조선소인 헌팅턴 잉걸스(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HII)가 자율 수중로봇(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AUV) 자동 발사·회수 시스템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HII는 향후 자율 수중로봇과 무인 수상함(unmanned surface vessels, USV) 제품군을 통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