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미국에서 자율주행차 기술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당했다. 재판 결과에 따라 테슬라의 '풀 셀프 드라이빙(Full Self-Driving, FSD)'과 로보택시 사업 확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약 1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탄탄한 자본력을 기반으로 SMR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 회사의 핵심 협력사인 DL이앤씨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혜가 기대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캐나다가 내년 상반기까지 차세대 잠수함 도입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자를 확정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으로 구성된 '코리아 원팀'이 기술력과 대형 잠수함 건조 경험을 앞세워 수주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기업 ASML이 미국 현지에 첫 번째 기술 훈련센터를 개장했다. ASML은 훈련센터 설립을 통해 미국 내 반도체 기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주요 고객사들의 설비 확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목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스타트업 '테라파워'가 미국 캔자스주에 ‘나트륨(Natrium)’ 첨단 원자로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구체적인 후보 지역이 거론되고 있다. 유력 후보로는 ‘데 소토(De Soto)’가 언급되고 있는데 파나소닉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있는 지역이라 향후 협력 가능성이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세대 인공지능(AI)칩 'AI6'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머스크 CEO는 'AI5'의 개발이 완료 단계에 돌입했다며 조만간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AI5와 AI6의 생산량이 상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가 AI 데이터센터 기업 코어위브(CoreWeave) 주식을 매집했다. 주가 하락에 따라 저점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어택시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기금(PIF)과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출시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동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배터리 기업 이노빅스(Enovix)가 AI 스마트폰용 실리콘 음극 배터리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집단소송 움직임이 일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Palantir)가 호주 정부의 보안 평가를 통과했다. 팔란티어는 보안 인증을 바탕으로 파운드리(Foundry) 등 제품군을 호주 정부기관과 기업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이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가핵안보국(NNSA)과 드론 방어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안두릴은 미국 해병대, 육군에도 드론 방어 시스템을 공급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이 최대 경쟁사인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을 기밀 유출 혐의로 고소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이하 BAT)가 이탈리아 생산기지 확대에 5억 유로(약 8560억원)를 투입하며 차세대 담배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비연소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하는 동시에, 유럽 내 핵심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유력 연구기관이 노후화된 다연장로켓의 대안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를 꼽았다. 천무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연장로켓으로 빠른 인도와 유연한 탄약 활용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천무용 탄약 수출과 천무 운용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며 현재 프랑스가 검토 중인 인도와 미국, 이스라엘의 다연장로켓보다 우위를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