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산회사 "베네수엘라 금광 되찾겠다"…글로벌 광물 큰손들 재진출 시동

골드 리저브 부회장 “브리사스·시엠브라 미네라 광산 회수 추진”
루소로 마이닝도 자산 회수 가능성 높아져…배상금 3조 주장
미국, 베네수엘라 희토류·핵심광물 노려…글로벌 기업 행보 빨라질듯

 

[더구루=정등용 기자] 캐나다 광산기업 골드 리저브(Gold Reserve)가 베네수엘라 정부에 압류된 금·구리 광산 회수를 추진한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미국 압송 이후 베네수엘라 광산 개발을 노리는 글로벌 기업들의 진출이 가속화 할 전망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