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마이클 버리 "AI 수혜주 팔란티어 주가, 66% 추락 가능성" 경고

"주당 46달러까지 하락할 것" 전망 내놔
풋옵션 보유 내용 공개

 

[더구루=홍성환 기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다룬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투자 전문가 마이클 버리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업체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의 주가가 "3분의 1 수준으로 추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내용이 알려진 후 팔란티어 주가는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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