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늑대 로봇' 시가전 훈련 모습 공개…바이낸스 창업자 "핵무기보다 무서워" 우려

최종 공격 승인권 인간이 소유…자오창펑 "해킹, 피할 방법 안보여"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정부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시가전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열병식, 대만 상륙훈련에 이어 시가전 능력까지 검증하며 중국군의 로봇 실전 배치가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를 본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업자가 "핵무기보다 무섭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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