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핵심 광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순환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활용 기반 공급이 확대되면 배터리 산업의 원재료 조달 구조가 기존 광산 중심에서 재활용 자원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핵심 광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순환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활용 기반 공급이 확대되면 배터리 산업의 원재료 조달 구조가 기존 광산 중심에서 재활용 자원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의 닝더스다이(宁德时代, CATL)가 단 6분 만에 완충이 가능한 차세대 초고속 충전 배터리를 개발한데 이어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대규모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적용을 가능하게 한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해보사창(海博思创, 이하 하이퍼스트롱)와 에너지 저장용 나트륨 이온 배터리 공급 협력을 맺으며 나트륨 배터리가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대규모 응용 단계로 진입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인도 최대 제약사 선파마슈티컬인더스트리즈(Sun Pharmaceutical Industries, 이하 선파마)가 미국 헬스케어 기업 오가논(Organon)을 품에 안았다. 올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가장 큰 큐모의 인수합병(M&A)이다. 이로써 선파마는 합산 매출 124억 달러(약 18조 3000억원)의 세계 25대 제약사 반열에 오르게 됐다. 선 파마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파트너로 삼고 있는 대웅제약과 온코닉테라퓨틱스 등 국내 제약사들도 이번 빅딜에 따른 '글로벌 영토 확장'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