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우드 수장 "재활용이 광물의 주요 공급원 되는 순환경제 구축 목표"

재활용 확대시 신규 광물 채굴 압박·中 의존도 완화
재활용 원자재 기반 BESS 상용화…오픈AI 데이터센터에 공급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핵심 광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순환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활용 기반 공급이 확대되면 배터리 산업의 원재료 조달 구조가 기존 광산 중심에서 재활용 자원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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