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괌, 수석 셰프 요리로 고객몰이…"디너쇼 요리 향연"

-호텔 다이닝 라세느 뷔페, 괌 무용단 전통공연 디너쇼에 셰프 요리까지 …'맛+볼거리' 제공
-수석 셰프, 2017년·2018년 '올해의 요리 예술 및 레스토랑 어워즈'서 올해 최고의 요리사 선정 

[더구루=길소연 기자] 롯데호텔괌이 호텔 내 레스토랑서 무용단의 전통공연 디너쇼에 걸맞는 수석 셰프의 요리를 제공, 고객몰이에 나선다. 볼거리와 먹거리로 호텔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 고객 만족도를 높한다는 계획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괌은 호텔 내 레스토랑 수석 셰프 피트 드존이 라세느 디너쇼를 위해 랍스터 구이, 로스트 립아이, 스시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피트 드존은 과거 두바이 JW메리어트호텔, 마닐라 마카티 샹그릴라에서 근무했고, 지난 몇년 간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해 온 수석 요리사다. 지난 2000년 괌에 상륙한 후 2017년과 2018년 올해의 요리 예술 및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올해의 최고 요리사로 선정된 바 있다. 

 

피트 드존이 디너쇼에 선보이는 음식은 △랍스터 구이 △로스트 립아이 △생선회 △모듬롤 △볶음밥&누들 △샐러드 △갈비 △바베큐 치킨 △일본식 데리야끼 △망고 무스 케이크 디저트 등 12가지가 넘는다. 

 

앞서 호텔은 지난달 6일부터 괌 유명 무용단 나티부의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는 디너쇼를 마련했다. 디너쇼 동안 수석 셰프의 요리를 제공하게 된다. 

 

디너쇼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며, 디너쇼동안에 무제한 맥주와 차, 커피 등 음료를 즐길 수 있다. 10% 봉사료가 추가된다. 

 

롯데호텔괌은 "로비 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투몬비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경과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로 품격을 더한다"며 "스튜디오 타입의 다양한 라이브 코너에서는 동서양의 신선한 최상급 식자재로 정성을 다해 만든 요리로 모든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개관한 롯데호텔괌은 대표적 휴양지인 투몬비치 앞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오션프런트 뷰를 자랑한다. 세계적인 디자인사 HBA가 설계한 편안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객실은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냈다. 222실 2개동 건물에 롱인피니티풀과 부페식당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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