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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OLED 패널·2499달러…세계 최초 폴더블PC 베일 벗어

중국 PC 제조업체 '레노버'가 CES2020에서 세계 최초의 폴더블 PC를 선보였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레노버는 CES2020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비공개 전시부스에서 미디어들을 상대로 세계 최초의 폴더블 PC '씽크패드 X1 폴드'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의 경우에도 지난해 11월 공개된 모델과 하드웨어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었다. 

 

13.3인치 플렉서블 LG OLED 패널이 적용됐고 해상도는 2048 x 1536이다. 

 

레노버는 LG디스플레이와 해당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4년 이상 협력해 제작했으며 레노버 측은 충분한 개발 기간이 있었던만큼 '내구성' 면에서도 확신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10 프로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듀얼 스크린 PC인 '서피스 네오'에 적용됐던 윈도우 X가 적용된 모델도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곧 공개될 예정이다. 

 

씽크패드 X1 폴드는 태블릿형태와 듀얼스크린 PC의 특징을 다가지고 있다.

 

화면을 가로로 펴서 사용하면 무선 키보드와 연결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고 새로로 폈을때는 화면 하단에 키보드가 나타나 장치없이도 입력이 가능하다.

 

'윈도우 10 프로'를 OS로 하는 씽크패드 X1 폴드의 출시는 올해 중순쯤이 될 것으로 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 2499달러(약292만원)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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