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필바라 클린 퓨어스(이하 PCF)가 호주산 철광석을 아시아로 수출할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액화천연가스(LNG)를 활용해 해운 업계의 핵심 과제인 '탈탄소'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필바라 클린 퓨어스(이하 PCF)가 호주산 철광석을 아시아로 수출할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액화천연가스(LNG)를 활용해 해운 업계의 핵심 과제인 '탈탄소'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반도체 지적재산권(IP) 업체 '이노실리콘'이 차세대 저전력 D램 규격인 LPDDR6/5X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실제 고객사에 처음 공급했다. 중국의 반도체 자립화 전략이 LPDDR6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글로벌 칩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국내 풍력발전 기업 '유니슨'과 합작사를 설립한 중국 '밍양 스마트 에너지(이하 밍양)'가 세계 최초로 100% 재활용 가능한 풍력 터빈 블레이드를 개발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풍력 터빈 블레이드 매립이 금지되고 있어 재활용 솔루션 구축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