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라이브스트리밍 플랫폼 '나우(Now)'가 출시 7년만에 서비스를 중단한다. 텐센트는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합해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라이브스트리밍 플랫폼 '나우(Now)'가 출시 7년만에 서비스를 중단한다. 텐센트는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합해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가 출자한 프랑스 벤처캐피탈(VC) 코렐리아캐피탈(Korelya Capital)이 투자한 영국 핀테크 스타트업 '호코도(Hokodo)'가 8년만에 사업을 정리했다. 호코도는 폐업 보고서를 발간하고, 사업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 호코도 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을 설립,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피규어 AI(Figure AI)'가 하드웨어 고장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로봇이 스스로 균형을 잡고 이동하게 하는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제어 정책 '벌컨(Vulcan)'을 공개했다. 초고속 주행 등 로봇의 물리적 성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피규어는 부상 상황에서의 복원력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력을 증명하며 글로벌 로봇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