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SK E&S의 핵심 파트너사인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가 오는 2025년 수소 비행기 상용화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플러그파워의 연료전지를 장착한 항공기가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SK E&S의 핵심 파트너사인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가 오는 2025년 수소 비행기 상용화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플러그파워의 연료전지를 장착한 항공기가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의 닝더스다이(宁德时代, CATL)가 단 6분 만에 완충이 가능한 차세대 초고속 충전 배터리를 개발한데 이어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대규모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적용을 가능하게 한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해보사창(海博思创, 이하 하이퍼스트롱)와 에너지 저장용 나트륨 이온 배터리 공급 협력을 맺으며 나트륨 배터리가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대규모 응용 단계로 진입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인도 최대 제약사 선파마슈티컬인더스트리즈(Sun Pharmaceutical Industries, 이하 선파마)가 미국 헬스케어 기업 오가논(Organon)을 품에 안았다. 올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가장 큰 큐모의 인수합병(M&A)이다. 이로써 선파마는 합산 매출 124억 달러(약 18조 3000억원)의 세계 25대 제약사 반열에 오르게 됐다. 선 파마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파트너로 삼고 있는 대웅제약과 온코닉테라퓨틱스 등 국내 제약사들도 이번 빅딜에 따른 '글로벌 영토 확장'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