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전자기업 '라이트온'이 중국 '럭스쉐어'에 일부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비주력 사업을 과감하게 떼내는 등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쳐 수익성을 끌어 올리겠다는 복안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전자기업 '라이트온'이 중국 '럭스쉐어'에 일부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비주력 사업을 과감하게 떼내는 등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쳐 수익성을 끌어 올리겠다는 복안이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도미니카공화국의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 인프라 문제로 전력 기자재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변압기 △개폐기 △제어·배전반 △전선·케이블 등 주요 기자재 수입이 늘면서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스마트 미터링, 변전소 교체, 배전망 현대화 등 정부 주도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관련 기자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모잠비크 자동차 시장이 3% 이상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배터리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자체 제조 역량이 부족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면서 한국산 배터리 수입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