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네이버 투자' 이노비즈, BMW 이어 폭스바겐과 계약

라이다 센서·소프트웨어 제공…약 40억 달러 규모

 

[더구루=오소영 기자] 이스라엘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Innoviz Technologies, 이하 이노비즈)가 폭스바겐에 '라이다(LiDAR)' 센서와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BMW에 이어 폭스바겐으로부터 수주를 따내며 삼성과 SK, 네이버의 투자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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