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알리바바가 찜한 옴니채널 소셜 커머스 업체 슬릭플로우(SleekFlow)가 페이스북 등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다. 슬릭플로우는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 등 신흥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알리바바가 찜한 옴니채널 소셜 커머스 업체 슬릭플로우(SleekFlow)가 페이스북 등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다. 슬릭플로우는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 등 신흥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카타르 국영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신조 차질 우려를 일축했다. 한국·중국 조선소와 협력해 선박 건조를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41일째인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향한 이란발 미사일과 무인기(UAV, 드론) 공습이 멈추면 확전 대신 종전 기대감이 커졌다. 한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천궁-II(M-SAM)와 미국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패트리엇(PAC) 등으로 구성된 UAE 다층방공망이 이란발 미사일과 무인기를 탐지하지 못했다며 미국과 이란의 잠정 휴전(休戰) 상태에서 이란이 일시적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