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알리바바가 찜한 옴니채널 소셜 커머스 업체 슬릭플로우(SleekFlow)가 페이스북 등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다. 슬릭플로우는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 등 신흥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알리바바가 찜한 옴니채널 소셜 커머스 업체 슬릭플로우(SleekFlow)가 페이스북 등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다. 슬릭플로우는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 등 신흥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