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전기차 기업 패러데이퓨처(Faraday Future)가 미뤄왔던 1분기 실적 보고서를 공개했다.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였다. 영업 손실은 전년 대비 약 7배나 늘었으며 첫 양산형 전기차 'FF91'의 사전예약물량은 수백 대에 불과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전기차 기업 패러데이퓨처(Faraday Future)가 미뤄왔던 1분기 실적 보고서를 공개했다.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였다. 영업 손실은 전년 대비 약 7배나 늘었으며 첫 양산형 전기차 'FF91'의 사전예약물량은 수백 대에 불과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LG전자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선두 주자 애지봇(AGIBOT)이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테슬라 옵티머스를 제치고 글로벌 양산 1위에 올라선 애지봇은 유럽 현지 생산 거점까지 확보해 로봇 산업의 글로벌 표준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낸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의 D램 시장 진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YMTC는 모바일 D램 기술을 발판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