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 중국계 최대주주에 800억대 소송 제기

카누 "DD글로벌 주식 거래로 부당 이익 챙겨"
"국가안보협정 위반" 주장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Canoo)가 주요 주주를 상대로 주식 거래 부당 이익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