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제약업체 사노피(Sanofi)가 개발한 한랭응집소병(Cold Agglutinin Disease·CAD) 치료제가 미국에서 환자 치료에 본격적으로 쓰일 수 있게 됐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제약업체 사노피(Sanofi)가 개발한 한랭응집소병(Cold Agglutinin Disease·CAD) 치료제가 미국에서 환자 치료에 본격적으로 쓰일 수 있게 됐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간펑리튬'이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생산 단계에 진입하며 차세대 배터리 양산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세계 최대 리튬 금속 공급사가 배터리 실물 구현 단계에 들어서면서 글로벌 업체들 간 차세대 기술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LNG 공급 확대의 중심축으로 꼽히는 에너지 대기업 엑손모빌이 최대 11조원에 달하는 LNG 운반선 신조 발주에 나선다. 미국산 LNG 생산·수출 확대를 위한 대형 가스전 및 액화 설비 개발 사업에 따라 LNG 운송에 필요한 신규 LNG 운반선을 주문한다. 건조사 후보 물망에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국내 조선 '빅3'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 오를 전망이라 수주 기대감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