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인니서 이스트스프링인베와 뮤추얼펀드 파트너십

미래에셋대우 채널서 이스트스프링 상품 4개 판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인도네시아에서 영국 푸르덴셜생명 계열사 이스트스프링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뮤추얼펀드 상품을 강화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법인과 이스트스프링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뮤추얼펀드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이스트스프링인베스트먼트의 뮤추얼펀드 상품 4개를 미래에셋대우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이스트스프링인베스트먼트는 "뮤추얼펀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신뢰할 수 있는 기업과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양질의 투자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인도네시아 국민의 재무 상태를 향상시키고 뮤추얼펀드 산업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에 처음 진출했다. 증권업계 최초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구축, 고객 맞춤형 리서치 정보 제공 등 현지화 전략을 통해 점유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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