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회복에 '배짱 협상' 美 클리블랜드 클리프스 "포스코와 동맹, 서두를 것 없다"

로렌코 곤칼베스 CEO "미국 내 철강 수요 강세로 협상 주도권 확보"
작년 MoU 당시 '1분기 타결' 약속 뒤집어

 

[더구루=김예지 기자] 클리블랜드클리프스(Cleveland-Cliffs)가 포스코홀딩스와 추진 중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미국 내 자동차 산업의 견조한 수요와 철강 가격 회복에 힘입어 재무적 자신감을 회복한 클리프스가 협상 주도권을 틀어쥐면서, 당초 양사가 약속했던 타임라인도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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