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13일 노르웨이 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는 노스필드 확장 사업에 투입될 LNG 운반선 신조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앞서 업계에서는 중동 전쟁 여파로 LNG 운반선 건조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요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가 피해를 입으면서 LNG 수출에 난항을 겪고 있어서다. 하지만 신조 지연 우려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카타르에너지는 LNG 운반선 건조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조선소에 일정 변경을 통보한 사례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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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너지 LNG선 신조 일정 변경 없다"…韓 조선 3사, 선박 인도 지연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