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마이크론이 싱가포르에 건설 중인 차세대 낸드플래시 공장에 최대 500대 규모 변압기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병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주 기회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마이크론이 싱가포르에 건설 중인 차세대 낸드플래시 공장에 최대 500대 규모 변압기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병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주 기회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테슬라와 흑연 공급계약을 체결한 호주 광산업체 시라리소스(Syrah Resources Ltd, 이하 시라)의 지분을 인수한다. 제공한 대출금을 주주 지분으로 전환함으로써 미국은 배터리용 핵심 광물인 흑연 공급망을 강화하고, 시라는 대출금 출자전환으로 상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재무 안정성을 도모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기금(PIF)이 중동 전쟁에도 "글로벌 투자 계획을 변함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500조원에 달하는 대(對)미 투자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