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배터리 셀 생산능력 2000GWh 목표 달성 불가…"한국·중국 등 亞 공세 밀린 탓"

독일 공과대학교 '배터리 아틀라스 2026' 보고서 발간
2026년 유럽 배터리 셀 생산능력 1190GWh로 분석…673GWh 아시아 제조업체가 주도
"유럽 배터리 제조사, 차세대 이차전지용 소재 선점해야"

 

[더구루=길소연 기자] 유럽에서 3년 전 전망된 2000기가와트시(GWh) 이상의 배터리 셀 생산능력이 올해는 1190GWh로 현실화될 것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이중 일부는 아시아 제조업체가 주도해 아시아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차세대 이차전지용 소재 기술을 선점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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